
서울시, 오목교역 역세권활성화사업 정비구역 지정
게시2026년 4월 16일 10: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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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16일 양천구 오목교역 역세권활성화사업 도시정비형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을 수정가결했다. 신정동 일대 4506㎡ 부지에 용적률 400% 이하, 높이 100m 이하의 주거·상업 복합건물이 들어설 예정이다.
사업 대상지는 오목교역 남쪽에 위치하며 목동신시가지아파트 단지와 안양천에 둘러싸여 있다. 시는 3m 전면공지와 신목로 중심의 공개공지를 조성하고 청소년 시설을 확보할 계획을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역세권 활성화를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주거 공급을 동시에 추진하는 도시재생 사업으로 평가된다.

오목교역에 용적률 400% 주거·상업 복합건물 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