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정원, 김주애 후계자 내정 단계 평가
수정2026년 9월 1일 13:53
게시2026년 9월 1일 13:2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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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원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를 사실상 후계자로 내정된 단계로 평가했다. 국정원은 1일 국회 정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김주애의 언론 노출 빈도 증가 배경을 북한 주민에게 지도자로 각인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분석했다.
김주애는 올해 사격훈련, 신형 주력 전차 조종, 전승절 기념행사 참석 등이 북한 매체를 통해 공개되었다. 국정원은 지난 4월 신빙성 있는 첩보를 근거로 김주애를 후계자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국정원 “북미대화 언제라도 열릴 수 있어…김주애, 사실상 후계자 내정 단계”
국정원 "김주애, 사실상 후계자 내정 단계"
국정원 "김주애, 사실상 후계자 내정... 북·미 정상회담 언제든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