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릭 라우어,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웨이버
게시2026년 5월 12일 06:3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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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시즌 KIA타이거즈 우승에 기여했던 좌완 에릭 라우어가 토론토 블루제이스로부터 양도지명 후 웨이버됐다. 웨이버를 통과하면 마이너리그 선수로 남거나 FA가 될 수 있다.
라우어는 이번 시즌 8경기에서 36 1/3이닝을 던지며 1승 5패 평균자책점 6.69를 기록했고, 허용한 11개의 피홈런은 아메리칸리그에서 가장 많았다. 지난 11일 LA에인절스와의 경기에서 5이닝을 던지며 6실점으로 무너졌다.
존 슈나이더 토론토 감독은 이번 결정이 "결과에 따른" 것이라며 "지금이 다른 방향으로 갈 필요가 있는 시점"이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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