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작구, 수수료 없는 지역 플랫폼 '마켓:D' 정식 운영
게시2026년 3월 23일 20:0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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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가 자체 제작한 지역 경제 플랫폼 '마켓:D'가 3월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중개 수수료 없이 배달비와 최소 주문 금액을 1000원으로 설정해 소상공인과 소비자 부담을 낮췄다.
지난해 10월 시범 운영을 거쳐 신선식품 중심에서 중고 물품 거래까지 범위를 확대했다. 오후 9시까지 접수된 개인 간 거래 물품도 1000원에 배달받을 수 있다.
구는 지역 내 소비 활성화와 자원 순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민간 플랫폼 대비 비용 구조 차별화로 소상공인 판로 확보 가능성이 주목된다.

서울 동작 상생 플랫폼, ‘중고거래품’도 1000원 배달
“동작 주민끼리 사고 팔아요” 경제상생 플랫폼 ‘마켓:D’ 정식운영[서울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