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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헬스장 트레이너 폭행 사건, '신고 금지' 각서 작성 후 발생

게시2026년 4월 4일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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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한 헬스장에서 30대 팀장 B씨가 20대 트레이너 A씨에게 폭행을 가했다. B씨는 폭행 전 '맞짱 떠서 신고하기 없기'라는 내용의 각서를 작성하도록 강요한 후 A씨를 목 졸라 매기고 의자로 머리를 내려치는 등 폭력을 이어갔다.

A씨는 올해 1월 입사 후 3개월 만에 중상을 입었으며, 뇌진탕과 척추 염좌 등 전신 부상을 당했다. B씨는 유도 4단의 엘리트 선수 출신으로 전국체전 지역 대표와 국가대표 상비군 경력이 있는 인물이다. A씨는 현재 B씨를 특수상해 등 혐의로 고소했으며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이다.

법률 전문가는 A씨가 일방적으로 폭행을 당한 정황이기 때문에 B씨에게 특수상해나 특수협박 혐의가 적용될 가능성이 있으며, 부상 정도를 고려할 때 구속 수사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고 지적했다.

/사진=사건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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