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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2027 아시안컵 E조 편성…67년 잔혹사 극복 기회

게시2026년 5월 10일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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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10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2027 아시안컵 본선 조 추첨에서 UAE, 베트남, 레바논-예멘전 승자와 함께 E조에 속했다. 포트1 팀으로 편성된 한국은 카타르, 요르단 등 강호를 피해 비교적 무난한 조 구성을 받았다.

한국 축구는 1960년 우승 이후 66년간 아시안컵에서 우승하지 못했다. 1972년, 1980년, 1988년, 2015년 네 차례 준우승에 그쳤으며, 1996년 이란전 2-6 완패('아부다비 참사'), 2023년 요르단전 0-2 완패 등 굴욕적 패배를 겪었다.

홍명보 감독 체제에서 손흥민(35세)의 마지막 아시안컵 기회가 될 내년 대회는 한국 축구의 역사적 전환점이 될 수 있다. 다만 6월 개막하는 2026 FIFA 북중미월드컵 성적에 따라 감독 교체 가능성이 있어 변수가 남아있다.

한국이 아시안컵에서 마지막으로 우승한 1960년 대회 모습. 한국은 내년 아시안컵에서 67년간의 무관 탈출을 기대한다.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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