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주연, '전참시'에서 애프터스쿨 활동 고충 공개
게시2026년 4월 19일 01:3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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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연이 1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애프터스쿨 활동 당시 겪었던 고충을 토로했다.
그는 북치기, 폴댄스, 탭댄스 등 여러 퍼포먼스를 연습하며 온몸에 멍이 들었고, 다한증으로 인해 땀 주사까지 맞았다고 밝혔다. 마칭 드럼은 합이 조금만 안 맞아도 손이 맞았으며, 20대를 불태웠다고 표현했다.
이주연은 현재 애프터스쿨 멤버들과 자주 연락하며 지내고 있으며, 가희가 집을 방문해 활동 시절을 함께 회상하기도 했다.

이주연 “‘애프터스쿨’ 활동 당시, 손에 땀 안 나는 주사까지 맞아” (‘전참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