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디 폰세, MLB 복귀 5경기 만에 전방십자인대 수술
게시2026년 4월 8일 08:5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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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선발투수 코디 폰세(31)가 지난달 30일 콜로라도와의 경기 중 오른쪽 무릎을 다쳐 다음 주 전방십자인대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재활에 최소 6개월이 소요될 전망으로 사실상 2026 시즌 아웃이 확정됐다.
폰세는 2021년 이후 5년 만의 MLB 복귀 경기에서 3회 수비 중 내야 땅볼을 처리하다 부상을 입었다. 지난해 KBO리그 한화에서 17승 1패, 평균자책점 1.89로 한국시리즈 진출을 주도했으며, 시범경기에서 평균자책점 0.66의 준수한 성적으로 4선발 자리를 확보했었다.
토론토와 3년 3,000만 달러 계약을 체결한 폰세의 부상은 팀의 투수진 운영에 큰 타격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5년 만에 MLB 복귀했는데... 폰세, 결국 수술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