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 다이노스 에이스 라일리 톰슨, 시범경기서 왼쪽 복사근 부상으로 조기 강판
게시2026년 3월 21일 19:4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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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의 에이스 라일리 톰슨이 21일 KT위즈와의 시범경기 중 왼쪽 복사근 불편함으로 4회말에 조기 강판됐다. 라일리는 3.2이닝 6피안타 4실점을 기록했으며, 경기 후 병원 진료를 받는 중이다.
지난해 17승 7패 평균자책점 3.45로 다승왕에 오른 라일리는 NC의 마운드 핵심 자원이다. 이번 시즌 시작 전 15일 키움 히어로즈전에서도 5실점으로 부진한 데 이어 이날 부상까지 겹쳤다.
라일리의 부상이 장기화될 경우 NC는 시즌 초반 운영에 큰 어려움을 겪을 전망이다. 팀은 부상의 심각성이 크지 않기를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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