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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주택 공급 확대 방침 제시

게시2026년 10월 19일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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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은 2026년 10월 19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불합리한 규제를 풀어 주택 공급을 중단 없이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공급 기반이 착공과 입주로 이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서울시는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정비사업 속도를 높여왔으며, 올해 1만5000가구가 실제 착공에 들어갔다. 모아주택도 2026년 8월 첫 준공의 결실을 맺었다.

전월세난에 대응해 민간 임대주택 공급 기반을 넓히는 방안도 함께 추진한다. 창동 서울아레나를 중심으로 동북권에 문화산업 거점을 조성해 강북 지역의 성장을 이끈다는 구상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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