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증시 반등, 반도체주 주도로 상승 마감
게시2026년 8월 26일 05:3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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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가 25일 반등에 성공했다. 다우지수는 사흘 연속 상승으로 5만3577.40으로 마감했고, S&P500은 7677.28, 나스닥은 2만6151.30으로 장을 마쳤다.
반도체 종목들이 반등을 주도했다. 엔비디아는 213.05달러, 마이크론은 932.97달러, AMD는 479.09달러로 상승했으며 SK하이닉스 ADR도 158.99달러로 올랐다. 한편 테슬라와 스페이스X도 나란히 상승세로 돌아섰다.
국채 수익률은 이틀째 약세를 이어갔으며, 신발 판매 부진으로 딕스 스포팅 굿즈가 폭락했다. 모더나는 암 백신 임상 호재로 14% 이상 급등했다.

[뉴욕증시] 국채 수익률 하락 지속에 반등…반도체 상승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