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릉도 관광, 럭셔리 여행 붐으로 재도약 모색
게시2026년 4월 15일 05:0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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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관광객이 2022년 46만명에서 지난해 34만명으로 25% 감소했으나, 최근 럭셔리 숙박시설과 고급 레스토랑 확대로 새로운 여행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코스모스 리조트 등 1박 50만원대 고급 숙소가 속속 들어서고 있으며, 미쉐린 2스타 출신 셰프가 운영하는 '라 울'은 울릉도 토속 식재료를 활용한 파인 다이닝으로 주목받고 있다. 봄 시즌 독도새우·홍해삼·명이·참고비 등 제철 해산물과 산나물이 울릉도만의 차별화된 먹거리로 작용하고 있다.
울릉공항 2028년 개항을 앞두고 울릉도는 가성비 낮은 섬이라는 오명을 벗고 프리미엄 관광지로의 재편성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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