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천리자전거, 상장폐지 면하고 거래 재개 첫날 상한가
게시2026년 4월 20일 09:4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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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자전거가 20일 거래 재개 첫날 장 초반 상한가인 5750원에 거래됐다. 한국거래소 기업심사위원회는 17일 상장폐지 여부를 심의한 결과 상장 유지를 결정했으며, 삼천리자전거가 제출한 개선계획서가 인정된 것으로 보인다.
삼천리자전거는 김석환 회장의 13억원 규모 횡령·배임 혐의로 지난 1월 12일부터 주권 매매가 정지됐었다. 지난달 20일 개선계획서를 제출한 후 거래소의 상장 유지 결정으로 이날부터 거래가 재개됐다.
상장폐지 위기를 넘긴 삼천리자전거는 향후 경영 정상화와 신뢰 회복이 과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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