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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청년 재무상담 은행 점포 20개서 284개로 확대

게시2026년 4월 19일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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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와 6대 은행이 청년 재무상담 서비스를 올해 안에 20개 지점에서 284개 지점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기존에는 청년도약계좌 가입자만 상담을 받을 수 있었으나 이번부터 19~34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소득·지출 관리부터 자산 형성까지 종합적인 재무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참여 은행도 11개에서 14곳으로 늘어나며 상담 인력 확보를 위해 은행권 퇴직 인력 재고용을 검토하고 있다. 상담 품질 강화를 위해 관련 자격증 보유와 의무 교육 이수를 상담사 자격 기준으로 삼을 계획이다.

금융위는 청년도약계좌를 대체할 청년미래적금을 6월 출시하며 청년층 자산 형성을 위한 맞춤형 정책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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