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트리온, 옴리클로 일본 진출로 목표가 상향
게시2026년 10월 23일 08:1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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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이 셀트리온의 알레르기 치료제 옴리클로 일본 진출을 근거로 목표주가를 28만원에서 29만원으로 상향했다. 올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59.0% 늘어난 1조8570억원으로 추정됐다.
옴리클로는 오리지널 의약품보다 약 30% 낮은 약가로 일본 화분증 시장에서 신규 환자 유입을 유도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7년 화분증 시즌 출시를 거쳐 두드러기와 천식 등 연중 적응증으로 처방 확대가 기대되며, 기존 일본 도매상 네트워크가 초기 안착을 뒷받침할 것으로 분석됐다.
다올투자증권은 옴리클로를 중심으로 실적 추정치를 상향하고 셀트리온을 제약·바이오 대형주 최선호주로 제시했다. 내년 화분증 시즌 이후 처방 확대 속도가 성장 지속 여부를 가늠할 핵심 변수로 지목된다.

"셀트리온, '옴리클로' 日진출이 새로운 동력…목표가↑"-다올
“셀트리온, 일본 꽃가루 알레르기 시장 잡으러 간다”…목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