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킬러 부품' 발굴·상생 생태계 구축 선언
수정2026년 4월 21일 12:00
게시2026년 4월 21일 11:5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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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훈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이 취임 직후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킬러 부품' 발굴과 부품-완성품 기업 간 상생협력 생태계 구축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20년간 로봇산업협회 경험을 바탕으로 매출 정체 돌파를 위한 협력 환경 조성 필요성을 강조했다.
로봇 파운드리·데이터 팩토리 구축, 부품기업 M&A 지원, 국산 부품 상용화 TF 운영 등을 통해 부품기업 투자 환경을 조성한다. 중국의 가격·공급망 경쟁에 대응하기 위한 공동 생산 기반 마련도 검토 중이다.
국가로봇테스트필드를 글로벌 실증·수출 허브로 육성하고 연구개발-실증-인증-수출 원스톱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로봇과 노동 공존 모델로 일자리 창출과 산업 경쟁력 동시 확보를 기대했다.

"로봇산업 생태계 키워 K킬러부품 발굴… 글로벌 진출 견인"
"로봇산업 상생협력 생태계 완성, 오랜 과제...글로벌 '킬러 부품' 발굴 꿈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