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배재고, 45일 만의 복귀전서 봉황대기 1회전 탈락

수정2026년 8월 12일 21:32

게시2026년 8월 12일 21:17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배재고가 45일 만에 공식전에 복귀했으나 봉황대기 1회전에서 인천고에 5-8로 패했다. 12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경기에는 평소보다 100~200명 많은 420명이 관중으로 찾았다.

배재고는 초반 1-1 동점 후 역전에 성공했으나 4회 3점 홈런을 허용하며 리드를 내줬다. 7회 5-5 동점을 만들었지만 8회 3실점으로 재역전을 허용했다.

9회말 마지막 공격에서도 경기를 뒤집지 못하고 올해 시즌을 마감했다. 장기 공백 후 복귀한 팀의 전력 회복 여부가 관건이었으나 조기 탈락으로 재정비 시간을 갖게 됐다.

배재고 야구부가 12일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1회전 인천고와의 경기를 앞두고 관중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이날 배재고는 5·18 민주화운동 비하 응원 논란으로 받은 전국대회 출전정지 징계가 6개월에서 1개월로 감경되면서 45일 만에 공식 경기에 나서게 됐다. 뉴스1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