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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윤 피디, 두꺼비 구하는 박수완씨 이야기로 삶의 의미 성찰

게시2026년 4월 3일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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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피디 정혜윤은 광양 매화축제 시즌 도로에서 두꺼비를 돕는 박수완씨의 행동을 목격하며 삶의 의미에 대해 성찰했다.

박수완씨는 2011년부터 봄비가 내린 후 산란장으로 이동하는 두꺼비들이 차량에 치여 죽는 '로드킬'을 막기 위해 도로에서 두꺼비를 건네주는 활동을 해왔다. 암컷 두꺼비 한 마리가 7000개의 알을 품고 있다는 사실을 강조하며 작은 생명 구하기의 의미를 전했다.

정 피디는 무의미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기쁨을 위해 마음을 쏟는 사람들의 행동이 삶의 전부라고 결론지었다.

전라남도 광양시 진상면 비평저수지 인근에서 청소년들이 두꺼비 로드킬 예방 활동을 하는 모습. 전남녹색연합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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