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SNS·국무회의 생중계 지속 의지 표명
수정2026년 11월 5일 22:06
게시2026년 11월 5일 22:0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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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유튜브 대담 프로그램 대통령의 Y에서 SNS 활동 자제 요구를 거부하고 국민과의 직접 소통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국무회의 생중계도 오류 위험을 감수하며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방송인 김어준씨가 알고리즘에 갇혔다며 리트윗 자제를 요구했지만 대통령은 욕과 비난 댓글도 직접 본다며 반박했다. 언론과 정치권의 공격을 받았을 때 국민과의 직접 소통 덕에 지금의 자리에 있었다고 설명하며 SNS를 목숨줄 같은 것이라 표현했다.
국무회의 공개가 과거 계엄 같은 사태를 예방하고 신뢰도를 높이는 효과가 있다고 판단해 생중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향후 집무실에서 불시에 생방송을 여는 방안도 검토하며 소통 방식을 점차 확대 조정할 방침이다.

李대통령 “SNS 줄여라? 현장 가지 말란 말…욕도 비난도 본다”
“언론·정치·권력이 나를 공격했지만…국민과 직접 소통 덕에 지금 이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