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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혁신당 후보, 김용남 민주당 후보 '차명 대부업' 의혹 지적

게시2026년 5월 23일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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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조국혁신당 경기 평택 재선거 후보는 23일 경쟁자인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차명 대부업체 운영' 의혹에 대해 "평택 선거뿐 아니라 민주개혁 진영 선거 전체에 나쁜 영향을 줄 것"이라고 지적했다.

조 후보는 김 후보와의 단일화 가능성에 대해 "각 후보가 능력과 자질을 국민으로부터 검증받고 경쟁해야 한다"면서도 "국민의힘 유의동 후보와 내란세력이 힘을 합칠 가능성이 발생한다면 국민의 명령에 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여권 지지층 내 민주당-혁신당 연대 갈등에 대해서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며 "6·3 선거를 통해 국회 진입 시 연대와 통합 문제를 주도적으로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전날 차명 대부업 운영 의혹을 "전혀 사실이 아니다"며 반박했고, 해당 농업법인은 동생이 설립한 업체를 2020년쯤 인수한 것이며 포함된 대부업체는 최근 신규 대출이 없어 사실상 운영 중단 상태라고 설명했다.

조국 조국혁신당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혁신당 대표)가 23일 오후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에서 열린 고 노무현 전 대통령 17주기 추도식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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