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월드컵 멕시코, 벤치 공격수들의 위협적 활약
게시2026년 6월 7일 20:2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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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멕시코의 벤치 공격수들이 선발 못지않은 위협을 드러내고 있다. 훌리안 키뇨네스는 사우디 알 카디시야에서 2시즌 68경기 62골을 기록했으며, 아르만도 곤살레스는 과달라하라에서 34경기 24골을 터트려 멕시코 최고 기대주로 떠올랐다.
키뇨네스는 국가대표팀에서 부진했지만 소속팀에서는 절대적 활약을 펼쳤고, 곤살레스는 2003년생으로 이번 시즌부터 잠재력이 터져 국가대표팀에 승선했다. 두 선수 모두 월드컵 경험이 없어 주목도는 낮지만 최근 폼은 라울 히메네스와 산티아고 히메네스보다 훨씬 우수하다.
홍명보호는 멕시코의 선발 공격수뿐 아니라 벤치에서 투입될 수 있는 이들 선수들의 골결정력에 대비해야 한다. 한국은 19일 멕시코와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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