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쓰오일, 마포 사옥서 15년째 무료 공연 지속
게시2026년 3월 22일 14:0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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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이 3월 25일 서울 마포 본사에서 무료 문화예술 나눔공연 '봄날의 플레이리스트'를 연다. 마포문화재단 2025년 경연 TOP6 선정 아티스트인 팝·락밴드 '시나 쓰는 앨리스'와 싱어송라이터 '김늑'이 무대에 오른다.
에쓰오일은 2011년부터 매달 사옥에서 공연을 개최하며 15년째 지역 밀착형 문화 나눔을 이어왔다. 차세대 뮤지션 발굴과 지역 주민 소통을 동시에 추구하는 구조다.
회사 측은 ESG 경영 일환으로 다양한 장르 아티스트와 협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기업 사옥 기반 문화 인프라 제공 모델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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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마포 사옥서 무료 공연…‘봄날의 플레이리스트’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