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화점 문화센터, '웰니스·슬로우에이징' 강좌 대폭 확대
수정2025년 8월 5일 16:15
게시2025년 8월 5일 15:4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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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아카데미는 2025년 8월 5일 가을학기 웰니스 강좌를 전년 대비 20%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롯데·현대·신세계 등 '빅3' 백화점이 슬로우에이징과 웰니스가 전 세대 관심사로 부상함에 따라 건강 관련 강좌를 대폭 늘렸다.
신세계백화점은 MZ세대 선호 쿠킹·댄스 클래스부터 시니어층 위한 발레·필라테스까지 세대별 맞춤 강좌를 제공한다. '시니어 건강 테라피 요가', '바디슬림 필라테스', 'SNPE 바른자세 교정' 등 웰니스 관련 강좌는 조기 마감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고강도 진동기구 활용 '파워플레이트' 강좌와 50~60대 위한 '시니어 모델' 강좌를 개설했다. 롯데백화점은 저속노화, 저당식품 등 건강 관심사에 집중한 강좌를 선보이고 있다. 백화점 측에 따르면 아카데미 회원은 일반 고객보다 월 평균 5배 더 자주 방문하며, 객단가도 30%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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