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의학적 다이어트 접근, 혈액 에너지 회복 강조
게시2026년 5월 2일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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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의학회 이재동 회장은 위고비·마운자로 같은 주사 다이어트 열풍 속에서 한의학적 접근을 제시했다. 한의학은 비만을 혈액 에너지의 부족·정체·혼탁으로 인한 신호로 보며, 체중 감량보다 몸의 균형 회복을 목표로 한다.
다이어트는 3단계로 진행된다. 첫째 에너지 생성 회복 단계에서는 아침 식사와 규칙적 섭취로 소화 기능을 회복하고, 둘째 에너지 순환 회복 단계에서는 가벼운 유산소 운동과 한방 치료제로 막힌 흐름을 푼다. 셋째 에너지 균형 회복 단계에서는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로 재발을 방지한다.
이 회장은 약물을 변화를 시작하는 도구로만 사용할 것을 당부했으며, 몸이 안정적으로 전환되는 데는 약 3개월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가벼움·소화·부종 개선·수면의 질이 개선되면 체중 감소 속도가 느려도 회복 중인 상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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