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경호 대구시장, '경청 리더십'으로 변화와 성장 추진
게시2026년 8월 9일 17:35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추경호 대구시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해 정책을 설계하는 '경청' 리더십을 강조했다. 진보성향 시민단체의 요구를 정책에 반영하고 정책토론청구 조례 개정, 비상경제회의 민간 참여 확대 등을 추진 중이다.
추 시장은 대구경북 신공항 재원 마련, 행정통합, 신산업 육성 등 주요 현안을 민간 참여로 풀겠다고 공언했다. 산업단지 규제 완화, 투자유치단 가동, 규제&기업애로 119 통합지원센터 출범 등으로 '돈과 사람이 모이는 도시'를 목표로 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2028년 통합특별시 출범을 추진하며 정기국회에서 통합 법안 통과를 목표로 한다. TK신공항 조기 개항과 2차 공공기관 이전 유치도 강력히 추진할 방침이다.

"대구에 공공기관 34곳 유치 목표 … 8개 산단 규제도 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