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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인 명예교수, '이란 다음 북한' 주장 반박

게시2026년 3월 22일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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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문정인 명예교수는 이란 종교 지도자 제거 후 '트럼프의 다음 표적은 김정은'이라는 주장에 대해 강하게 반박했다. 이 대통령도 직접 나서 한반도 평화 안정을 불안하게 만드는 언론과 정치인들을 질타한 바 있다.

문 교수는 네 가지 이유를 제시했다. 첫째 북한은 50~100개의 핵탄두와 ICBM을 보유해 이란과 달리 핵 반격 능력이 있고, 둘째 이스라엘처럼 미국을 부추길 나라가 없으며, 셋째 중국·러시아가 북한 체제 궤멸을 반대해 군사 개입이 불가피하고, 넷째 미국이 이란 전쟁에 일일 1조3천억원을 소비 중이라 대규모 전쟁을 동시에 치를 능력이 없다고 분석했다.

문 교수는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위원장과 개인적 유대를 유지하고 '조건 없는 대화 재개'를 강조해온 만큼 대화와 외교의 공간이 열려 있다고 전망했다. 북한의 도발적 행동을 자제하고 미국과의 대화에 적극 나서는 것이 관건이라고 강조했다.

조선노동당 9차 대회에서 연설하고 있는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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