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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달러 160엔 돌파, 일본 정부 개입 임박 시사

수정2026년 4월 30일 17:59

게시2026년 4월 30일 17:56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엔·달러 환율이 30일 도쿄 외환시장에서 장중 160.7엔까지 상승하며 2024년 7월 이후 약 1년 9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엔화 가치는 같은 기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가타야마 사쓰키 일본 재무상은 취재진에게 "단호한 조치를 취할 시점이 가까워졌다"고 밝혔다. 일본 정부와 일본은행은 2024년 7월 환율이 161.7엔까지 치솟자 약 50조원 규모의 시장 개입을 단행한 전례가 있다.

재무상 발언은 유사한 수준의 개입 가능성을 경고한 것으로 해석된다. 시장은 161엔대 진입 여부와 일본 당국의 실제 개입 시점을 주시하고 있다.

서울 중구 을지로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엔화와 달러화를 정리하고 있다. /사진= 최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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