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민, 홈플러스 1시간 배달 서비스 전국 41개 매장으로 확대
게시2025년 8월 5일 17:3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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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2025년 8월 5일 배민 장보기·쇼핑에서 홈플러스 대형마트 1시간 배달 서비스를 기존 6개에서 41개 매장으로 순차 확대한다고 밝혔다. 전국 매장에서 신선식품과 생활용품을 빠르게 배달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현재 합정점, 월드컵점 등 전국 34개 매장에서 서비스 중이며, 8월 19일과 26일에 각각 3개, 4개 지점을 추가 오픈할 예정이다. 2025년 4월 서비스 출시 이후 1만여 명이 이용했으며 매달 이용 고객이 증가하고 있다. 배민은 서비스 확대를 기념해 8월 6일부터 14일까지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기존 홈플러스는 사륜차 예약배송으로 주문을 처리했으나, 퀵커머스 수요 증가에 따라 배민 배달시스템을 도입했다. 현재 배민 장보기·쇼핑에는 이마트, GS더프레시, CU 등 다양한 유통채널이 입점해 있어 전 채널 상품을 1시간 내 배달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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