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진 55 도쿄 집결, Ki MMA 한국 선수 발굴 본격화
게시2026년 11월 4일 20:4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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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8일 일본 지바현 라라 아레나 도쿄베이에서 종합격투기 대회 라이진 55가 열린다.
UFC, PFL, ACA, 라이진, ONE Championship이 MMA 빅리그로 묶이는 가운데 스콧 코커, 리치 추, 정문홍 회장, 정찬성 대표가 이 자리에 집결할 예정이다. 스콧 코커는 Ki MMA 공동 설립자로서 2027년 대륙별 8강 토너먼트와 월드 그랑프리를 통해 페더급 무대를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 선수 발굴이 Ki MMA 준비의 핵심 과제로 떠오르면서 정문홍 로드FC 회장과 정찬성 ZFN 대표의 역할이 커질 전망이다. 정찬성 대표는 2026년 12월 19일 인천 영종국제도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ZFN 05를 열어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의 계기를 마련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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