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건설, 서울 재개발 2건 연속 수주
게시2026년 4월 8일 10:5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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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이 4월 한 달간 서울 재개발 사업 2건을 연속 수주하며 1조5천억원 규모 물량을 확보했다. 봉천제14구역 6,274억원, 성북1구역 9,278억원 계약을 각각 체결했다.
봉천은 재개발조합과, 성북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계약했다. 성북1구역은 공공재개발 방식으로 진행되며 연 매출 12조 대비 7.45% 비중을 차지한다.
서울 재개발 시장에서 GS건설의 수주 경쟁력이 확인됐다. 공공·민간 방식 모두 확보하며 주택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성공했다.

GS건설 수주공시 - 성북1구역 공공재개발 정비사업 9,278.4억원 (매출액대비 7.45 %)
GS건설 수주공시 - 봉천제14구역 재개발정비사업 6,274.6억원 (매출액대비 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