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성남 김해운 감독, 판정 행정 처리 개선 요청

게시2026년 11월 7일 14:03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성남FC 김해운 감독이 2026년 11월 7일 대구FC와의 K리그2 32라운드를 앞두고 판정 관련 행정 처리 개선을 요청했다. 성남은 승점 32로 13위에 머물러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이 사라졌다. 리그 종료 3경기를 남기고 성남은 다음 시즌 승격 도전을 위해 일찍 세대교체에 돌입했다.

김 감독은 빠른 공수 전환을 위해 어린 선수 위주로 팀을 꾸렸다고 설명했다. 이날 20인 명단에는 22세 이하 선수 13명과 팀 유스 출신 11명이 포함됐다. 김 감독은 두 차례 페널티킥 판정 때 VAR 확인을 요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김 감독은 대한축구협회와 프로축구연맹에 질의했으나 답변이 오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판정 질의 응답 체계가 개선되지 않으면 구단의 다음 시즌 준비에도 부담이 이어질 전망이다.

사진=프로축구연맹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