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북 극초음속미사일 발사, 국방부 '요격 가능' 반박

수정2026년 10월 4일 21:34

게시2026년 10월 3일 20:04

AI가 17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0월 3일 극초음속미사일 발사 훈련을 참관하고 핵전쟁 억제력 고도화를 강조했다. 합동참모본부는 미사일이 동해상 700㎞ 이상을 비행했다고 발표했으나, 북한은 1000㎞를 비행했다고 주장했다.

이번 발사는 지난달 21일 DMZ 지뢰 폭발 사고 이후 사흘 만에 이뤄졌다. 김여정 총무부장은 한일 군 당국이 미사일 추적에 실패했으며 타격을 피할 방법이 없다고 주장했다.

국방부는 북한의 주장을 정면 반박하며 발사 준비 단계부터 감시했고 한미 자산으로 충분히 요격 가능하다고 밝혔다. 안보리 결의 위반을 규탄하며 긴장 고조 행위 중단을 촉구해 향후 추가 도발 가능성을 경계하는 모습이다.

포물선 모양인 탄도미사일, 여러차례 변칙 기동을 하는 극초음속 미사일 비행 개념도. 이선희 한국국방연구원 선임연구원 ‘북한 극초음속활강체 개발의도와 함의’ 갈무리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