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 주장
게시2026년 9월 28일 10:29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방송인 오정연이 28일 유튜브 채널 '절에 간 성경'에 출연해 정자 기증 합법화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오정연은 "진짜 합법화해야 한다"며 "결혼은 싫은데 아이는 갖고 싶은 경우도 많다"고 밝혔다.
현재 한국에서는 정자 기증을 통한 출산이 제도적으로 어려워 벨기에 등 해외로 나가야 하는 상황이다. 오정연은 "돈도 엄청 들고 살아야 하고 절차도 복잡하다"며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40대 여성들의 출산 경로 확대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오정연은 "그런 사회적 문화가 형성되면 좋겠다"며 선 출산 후 결혼 문화 정착을 기대했다.

'서장훈과 이혼'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 주장 "男 없지만 아이 원하는 경우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