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현빈·우도환 형제 갈등 예고
게시2026년 9월 3일 14:0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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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9년 후 백기태(현빈)와 백기현(우도환) 형제의 관계 변화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3일 공개된 스틸에는 과거 두 형제의 긴밀한 유대감과 현재의 긴장된 모습이 대비되어 있다.
시간이 흐르면서 더 큰 욕망을 추구하는 백기태와 달리, 중령이 된 백기현은 자신의 신념에 따라 독립적으로 행동하기 시작한다. 백기현이 합동수사본부에 들어간 뒤 백기태가 그를 매섭게 바라보는 장면은 두 형제 사이의 깊어진 갈등을 드러낸다.
현빈은 "형의 뜻대로 움직여주길 바랐지만 백기현도 자신의 생각과 의지대로 삶을 살아가는 인물"이라며 형제 간 충돌의 원인을 설명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9일 첫 공개될 예정이다.

‘메이드 인 코리아2’ 현빈·우도환, 형제 사이 균열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