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빈·우도환, '메이드 인 코리아2'서 형제 대립 본격화
수정2026년 9월 9일 14:20
게시2026년 9월 3일 14:0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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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9일 공개되며 백기태(현빈)와 백기현(우도환) 형제의 균열을 예고했다. 시즌1 이후 9년이 흐른 시점, 권력 정점에 선 백기태와 보안사령부 중령이 된 백기현이 취조실에서 대면한다.
합동수사본부에 들어간 백기현을 매섭게 바라보는 백기태의 모습이 공개됐다. 한때 가까웠던 형제가 서로 다른 방향을 향하게 된 배경이 핵심 서사로 자리한다.
욕망과 권력을 둘러싼 두 형제의 충돌 구도가 시즌2의 주요 축으로 부상했다. 뜻밖의 사건으로 복잡하게 얽힌 두 인물의 선택이 관전 포인트다.

‘메이드 인 코리아2’ 현빈 우도환 취조실 대면...무슨 일?
‘메이드 인 코리아2’ 현빈·우도환, 형제 사이 균열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