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기행으로 야당 위기 심화
게시2026년 4월 25일 04:3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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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지지율이 15%까지 떨어져 창당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장동혁 대표의 기습출국과 미국에서의 언행이 중도보수층 이탈을 초래하고 있으며, 당 내에서도 '절장동혁'을 추구하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장 대표는 미국 방문 중 한국정부를 반미·친중으로 공격하고 부정선거론을 재점화했다. 윤상현 의원과 김진태 강원지사 등 당 인사들이 면전에서 비판하는 등 당 내 결집이 무너지고 있다.
보수정당의 체질적 한계를 드러낸 이번 사태는 지방선거 승패를 떠나 국민이 보수정치의 존립 자체를 묻는 신호다. 충격요법 수준의 당 구조 개편이 아니면 신뢰 회복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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