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개막전 0-7 완패
게시2026년 3월 26일 13:1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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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26일 뉴욕 양키스와의 개막전에서 0-7로 완패했다. 토니 바이텔로 신임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타선의 부진과 수비 실책을 지적하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날 패배는 1958년 샌프란시스코 연고 이전 이후 개막전 최다 점수차 패배 타이 기록이며, 홈 개막전에서 무득점 패배는 2007년 이후 처음이었다. 팀 전체 3안타는 1965년 이후 개막전 최소 안타 타이 기록으로, 역대급 졸전이었다.
바이텔로는 상대 선발 맥스 프리드의 뛰어난 구위를 인정하면서도 팀의 수비 미스와 타격 부진이 패인이라고 평가했다. 앞으로의 경기 운영에서 투쟁심 넘치는 플레이를 강조했다.

“우리는 못했고, 상대는 잘했다” 역대급 개막전 졸전, 바이텔로 감독은 완패를 인정했다 [현장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