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21일 돌입, 여야 후보 유세 본격화
게시2026년 5월 21일 03: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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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의 공식 선거운동이 2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13일간 진행되며 여야 후보들이 본격적인 유세 활동에 돌입했다.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동서울우편집중국을,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는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을 첫 일정으로 방문했으며, 정청래 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접전지 지원에 나섰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정부는 가짜뉴스 엄단과 정치테러 방지 등 공명선거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이번 선거가 우리 헌정사에서 가장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로 기록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후보자들은 유세 현수막, 인쇄물,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선거운동을 펼칠 예정이며, 여야 지도부의 집중 지원으로 접전지 중심의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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