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빌라 창호 교체 작업 중 50대 작업자 추락사
게시2026년 8월 7일 11:19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대전 동구의 4층 빌라에서 창호 교체 작업을 하던 50대 작업자가 3층 베란다에서 6m 아래로 추락해 숨졌다.
6일 오전 9시 33분쯤 A씨는 동료와 함께 유리창 틀을 3층으로 끌어올리던 중 노후 베란다 난간이 창호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떨어져 나가면서 함께 추락했다. 119 구급대에 의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은 업체 관계자를 상대로 업무상과실치사를 적용해 조사할 예정이며 산업안전보건법 적용 여부도 검토하고 있다.

대전 노후 빌라 난간 무너져, 창호 작업자 6m 추락·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