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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커버그·스필버그 등 억만장자들, 캘리포니아 떠나 동부로 이주

게시2026년 2월 20일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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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와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등 캘리포니아 주요 억만장자들이 동부 지역으로 거주지를 옮기고 있다. 스필버그 감독은 지난달 뉴욕 맨해튼으로 이주했으며, 저커버그는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안가 주택 2억 달러 규모 매입을 검토 중이다. 벤처 투자자 데이비드 삭스는 텍사스 오스틴으로, 페이팔 공동창업자 피터 틸은 마이애미로 이전했다.

이 같은 움직임은 캘리포니아가 추진 중인 '부유세' 도입과 맞물려 있다. 순자산 10억 달러 이상 억만장자에게 보유 자산의 5%를 일회성으로 부과하는 방안이 올해 11월 주민투표에 올라갈 예정이다.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이 적극 추진하는 반면 개빈 뉴섬 주지사는 반대하고 있다.

캘리포니아의 부유층 이탈은 주 정부 재정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부유세가 부자들과 기업을 주 밖으로 내몰 것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으며, 캘리포니아가 가장 저명한 주민과 관대한 정치자금 기부자들을 잃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사진 CGV아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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