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준만 명예교수, 야망과 외골수 기질의 위험성 지적
게시2026년 8월 23일 20:3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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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강준만 명예교수는 야망이 정치인의 가치관과 신념을 흔들어 기회주의로 변질시킬 수 있다고 경고했다.
외골수 기질을 가진 정치인이 야망에 휘둘리면 자신의 목표 실현을 위해 반대 진영에 아부하는 등 원칙을 포기하게 된다고 지적했다. 강 교수는 '포기하지 말라'는 자기계발 담론이 야망의 위험성을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야망에 사로잡힌 외골수 리더가 조직을 광란으로 몰아가면서 정치를 망가뜨리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고 우려했다.

‘외골수 기질’이 ‘야망’에 휘둘리면 [강준만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