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공동어시장 2026년 초매식, 13년 만에 최대 실적 달성
게시2026년 1월 2일 14:0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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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공동어시장에서 1월 2일 새벽 병오년 새해 첫 경매를 기념하는 초매식이 열렸다. 박형준 부산시장과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을 포함한 수산업계 종사자들이 참석해 안전 조업과 풍어를 기원했다.
지난해 부산공동어시장은 위판고 3800억 원(15만6000여t)을 기록하며 2012년(4300억 원) 이후 13년 만에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고등어류 풍어가 실적 상승을 견인했다. 올해는 위판 목표를 15만t, 3000억 원으로 책정했다.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된 현대화사업은 무사히 준공되길 바라고 있다. 부산시는 사업 완료 후 수산물 부가가치 향상과 유통 경쟁력 강화로 어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산공동어시장 2026년 초매식…올해 위판 목표 3000억
'안전·만선 기원' 부산공동어시장 초매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