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어업계 CPTPP 가입 우려 제기
게시2026년 11월 2일 20:3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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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과 농어민의 대화가 8년 만인 2026년 10월 26일 열렸으며, 대통령은 CPTPP 가입을 회피할 수 없고 시기와 보완대책이 남은 문제라고 말했다.
정부 합동연구는 CPTPP 가입 시 10년간 GDP가 0.37~0.38% 늘고 소비자 후생이 증가할 것으로 봤다. 반면 농림수산업 생산액은 15년간 연평균 8500억원 줄어들 것으로 예상됐다. 기존 농어촌상생협력기금도 수출기업의 1조원 출연 약속이 지켜지지 않아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상태다.
대통령이 제안한 수출부담금은 법적 강제성과 WTO 규범 충돌 문제를 풀어야 실효성을 얻을 수 있다. 공정가격 보장과 농업구조 개혁에 대한 논의도 부족해 농어업의 지속가능성 확보 방안이 여전히 불투명하다.

8년 만의 대통령과 농어민 대화, 정책 전환 이어지길 [왜냐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