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스윌, 천궁Ⅱ 레이다 모듈로 올해 매출 300억 목표
게시2026년 4월 1일 17:3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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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방산기업 넥스윌이 국산 지대공 미사일 천궁Ⅱ의 수출용 레이다 핵심부품 공급으로 올해 매출 300억원 이상을 전망했다. 1분기에만 186억원 규모 4건의 계약을 체결했다.
넥스윌은 천궁Ⅱ용 송수신 제어 모듈(TRM)과 레이다 보정 데이터 측정 장비를 개발·공급하며, 중동전쟁에서 96% 요격 성공률을 기록한 천궁Ⅱ의 신뢰도 상승이 수요 확대로 이어지고 있다. 전차용 능동 방호 레이더 모듈 개발을 진행 중이며 폴란드 수출을 앞두고 있다.
중동 지역 대공 방어 체계 구축 확대와 드론·미사일 탐지 기술 수요 증가가 맞물리며 레이더 시장 성장이 예상된다. 넥스윌은 R&D 인력 65% 비중으로 핵심 기술 국산화와 소형화·경량화 역량을 확보했다.

천궁Ⅱ레이다 모듈 생산 … K방산 품질 세계 알릴것
'천궁Ⅱ' 핵심부품社 넥스윌 "송수신 제어 모듈 수요 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