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원영, 메츠 시구로 MLB 마운드 올라
게시2026년 7월 28일 07:1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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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이 뉴욕 시티필드에서 LA 다저스전 시구자로 나섰다. 아이브 멤버 전원이 동행했고, 한국 배우 최초 MLB 시구자였던 하지원도 현장에 함께했다.
장원영과 하지원 모두 등번호 7번이 새겨진 메츠 유니폼을 입어 예상 밖의 숫자 인연이 부각됐다. 메츠는 이날 8대3 승리를 거뒀다.
K팝 스타의 MLB 시구 참여가 현실화되며 한류 스타의 미국 스포츠 무대 진출 경로가 확대됐다. 장원영에게는 '승리요정' 이미지가 덧붙여졌다.

하지원, 한국 배우 최초 MLB 시구…이번엔 장원영, K팝 스타로 메츠 마운드
“7번이 두 명이네”…장원영·배우 하지원, 뉴욕서 겹친 메츠 등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