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관악구, 청년 치유 힐링팜 개장
게시2026년 3월 31일 13:2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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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가 28일 낙성대동 힐링 텃밭에서 '2026년 청년 치유 힐링팜' 개장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청년 치유 힐링팜은 도시 텃밭을 청년들이 직접 경작하며 고립감 해소와 심신 치유를 돕는 종합 웰니스 프로그램이다. 19~39세 청년 40명을 선발해 10월까지 농장 가꾸기, 도시 농업 교육, 요리 교실, 관악산 힐링 트레킹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구는 취업난과 대인관계 어려움으로 고립·은둔을 선택하는 청년이 늘어나는 사회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차별화된 청년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함께 농장 가꾸며 친해져요”···관악구, 청년치유 힐링팜 운영[서울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