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업계, 푸드 메뉴 강화로 식사 수요 공략
게시2026년 10월 23일 11:3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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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와 음료 중심이던 카페 업체들이 샌드위치, 토스트, 피자 등 식사 대용 메뉴를 강화하고 있다.
메가MGC커피는 2026년 10월 20일 샌드위치 6종을 출시했으며 가격은 5000원대로 책정했다. 초기에는 약 1200개 가맹점에서 판매한 뒤 취급 매장을 순차적으로 늘릴 계획이다. 이디야커피는 10월 22일 푸드 신메뉴 9종을 출시했고, 스타벅스는 모닝 세트 구매 고객이 2026년 1~4월 전년 대비 42% 증가했다고 밝혔다.
엠브레인 딥데이터에 따르면 2025년 카페 사이드 메뉴 구매 추정액은 20.7% 늘어 식사 메뉴의 성장세가 확인된다. 다만 식사 메뉴 확대가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려면 원재료비와 폐기 부담, 매장 운영 효율을 함께 관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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