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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강, 미국 축구 국민 스포츠화 프로젝트에 3000만달러 기부

게시2026년 4월 8일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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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미국인 사업가 미셸 강이 미국축구연맹(US사커)의 축구 대중화 프로젝트에 3000만달러를 기부했다. 이는 미국 여자축구 역사상 단일 기부금으로는 최대 규모며, US사커는 2026 북중미 월드컵과 2028년 LA 올림픽을 동력 삼아 축구 여자대표팀과 남자대표팀을 미국 내 가장 인기 있는 팀으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미셸 강은 IT·헬스케어 분야에서 자수성가한 사업가로, 2019년 미국 여자대표팀의 월드컵 우승 축하 행사를 계기로 여자축구에 투자를 시작했다. 2022년 NWSL 최초의 유색인종 여성 대주주가 됐으며, 2024년 프랑스 올랭피크 리옹과 영국 런던 시티 라이어니스를 통합한 '키니스카 스포츠 인터내셔널' 지주회사를 설립했다.

기부금은 향후 5년간 10만명 이상 소녀에게 축구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여성 지도자와 심판 수를 두 배로 늘리는 데 투입될 예정이다. 미셸 강의 멀티클럽 시스템은 여자축구 전용으로는 세계 최초 모델로, 선수 육성과 스카우팅을 통합 운영하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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