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전 1분기 영업익 3.7조원, 중동전쟁 여파 미반영
수정2026년 5월 13일 16:20
게시2026년 5월 13일 16:1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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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이 1분기 영업이익 3조7842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0.8% 증가했으며 긴축 경영과 비용 절감이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
누적 영업적자는 34조원으로 28.9% 감소했고 차입금도 83조1000억원으로 7.3% 줄었다. 다만 중동전쟁에 따른 국제 유가 및 LNG 가격 급등 여파는 1분기 실적에 반영되지 않았다.
한전은 2분기부터 에너지 가격 상승 영향이 시차를 두고 실적과 자금 조달에 반영될 것으로 전망했다. 재무 정상화 속도 조정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한전, 1분기 영업이익 3조7842억원···“중동전쟁 영향 아직 반영 안돼”
한전 1분기 영업익 3조 7842억원.. 0.8% 증가 "전쟁영향 반영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