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모레퍼시픽, 더마 브랜드 성장으로 1분기 영업익 7.6% 증가
수정2026년 4월 29일 08:43
게시2026년 4월 29일 08:4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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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이 1분기 영업이익 126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7.6% 증가했다. 매출은 1조1358억원으로 6.4% 늘었다.
국내 사업 영업이익이 815억원으로 65% 급증하며 실적을 견인했다. 더마 브랜드 에스트라가 국내 1위 입지를 굳힌 가운데 북미에서 세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고, 코스알엑스도 아마존 판매 확대로 성장 전환했다.
해외 사업은 매출 6% 증가에도 마케팅 투자 확대로 영업이익이 18% 감소했다. 서구권·일본·아시아태평양 시장 확장과 수익성 균형이 과제로 남았다.

더마브랜드 견인...아모레퍼시픽 영업익 1378억·7% ↑
아모레퍼시픽, 1분기 영업익 1267억원…전년比 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