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일보, '야구장 폐기물' 보도로 이달의 기자상 수상
게시2026년 7월 30일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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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김형준·김진주 기자가 '최다 관중의 그림자, 야구장 폐기물' 보도로 제430회 이달의 기자상 취재보도2부문을 수상했다.
수상작은 프로야구 관중 증가 이면에 가려진 야구장 폐기물 문제를 심층 취재한 기획 기사로, 한국체육기자연맹이 선정한 2026년 2분기 체육기자상도 함께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스포츠 산업의 환경 문제에 대한 언론의 감시 역할이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본보 김형준·김진주 기자, 이달의 기자상 취재보도2부문 수상